글씨는 마음을 담는 그릇입니다.
1908년, 백성의 건강과 생명을 염려한
대한제국 순종황제의 뜻을 담은
붓글씨 기반의 단아한 필체는
2020년 한글날 디지털 세상에
‘한글재민체’로 새롭게 태어나
세계인의 서체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.

2026 한글재민체서예대전 공모요강

서예대전 작품 제출 시에는 반드시 한글재민체4.0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.

한글재민체4.0

2023년 윤디자인그룹을 통해 배포하는 한글재민체4.0은 중국인의 일상에서 활용되는 표준 간체자와 번체자, 일본 한자와 히라가나 및 가타카나 문자 등을 추가하였습니다.

이로써 한글과 로만 알파벳, 중국의 간체자와 번체자, 일본 문자까지 같은 디자인으로 구성하여 다국어를 지원하는 디지털 폰트를 완성하였습니다.

『한글 2350자의 힘』

새로 개발한 한글재민(음절분석기)2350/HJM2350을 설명하고 완성형 한글 2,350자 폰트와 확장형 한글 2,800자 폰트의 유용성에 관하여 설명합니다.

한글재민(음절분석기)2350 / HJM2350

한글재민(음절분석기)2350은 아래와 같은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.
① 입력한 자료의 글자 총수(기호, 공백 제외) 계산
② 1회 이상 사용된 완성형 한글 2,350자의 빈도순 정렬
③ 사용된 모든 한글의 빈도순 정렬
④ 사용된 모든 한글 중 완성형 한글 2,350자에 없는 글자 찾기
⑤ 완성형 한글(2,350자)에 없는 글자가 포함된 문장 찾기
참고문헌: 박재갑, 장준혁, 김순찬, 박소희, 김민, 『한글 2350자의 힘』, 한글재민체연구회, 서울, 2026년

『개정판 한글재민체 소고』

『한글서체 한글서예 관공체 한글재민체』

한글재민체6.0

한글재민체6.0은 디지털 입력 및 화면용으로 최적화된 서체입니다.

한글로 배우는 영어 발음

577돌 한글날을 기념하며, 서울대 언어학과 이호영 교수가 ‘한글로 배우는 영어 발음’ 저서를 발간했습니다. 훈민정음 창제 이후 사라진 문자들을 되살리고, 훈민정음 창제 원칙에 입각해 전 세계 어떤 언어의 발음이든 표기할 수 있게 만든 한글 풀어쓰기 폰트인 한글재민체5.0을 이용해 영어 발음 표기를 하였습니다.

책의 본문에 나오는 예문들의 원어민 음성을 아래에서 클릭하여 들으실 수 있습니다.

박재갑·김민·이호영·김미애 교수 한글날 맞아 풀어쓰기 기반의 ‘한글재민체5.0’ 무료 배포